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내란 무죄를 위해 단식 투쟁하던 애국청년, 3일차에 무너져..
위키뉴스 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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내란 무죄를 위해 단식 투쟁하던 애국청년, 3일차에 무너져..

1월 7일
계엄이 아닌 '내란'무죄를 위한 박준영 군의 투쟁의 시작.


1월 8일 새벽
단식 약 16시간(추정) 경과 후
일산화탄소 중독 경증 증세를 보였으나,
중독은 아니었고 응급실에서 조치를 받고 난 후,
1월 9일까지 투쟁을 다시 진행.



1월 10일
몸 상태가 다시 나빠져 또 다시 응급실 행.

박준영 군은 의지를 보였으나,
주변인들의 만류로 단식 종료.
눈보라와 싸우고 추위, 배고픔을 지지자들이 견뎌내 주어야 합니다.
3일 단식 두 번의 응급실...
자유대학 대표 박준영 군은 조속히 단식 투쟁을 다시 시작하길 바랍니다.
출처 - 이토렌트
위키뉴스 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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