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여행갔다가 친구의 ㅅㅅ장면을 목격했습니다...

위키뉴스 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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흰배경화면 검은배경화면 사진다운(첨부파일O) : 네이버 블로그


 


 

흰배경화면 검은배경화면 사진다운(첨부파일O) : 네이버 블로그


여행갔다가 친구의 ㅅㅅ장면을 목격했습니다...

 



친구랑 동남아 여행 갔을 때 얘기임 낮에 돌아다니다가 저녁쯤 마사지샵 들어갔는데 

웬걸, 마사지사 누나들이 꽤 이쁜 거
 

초반엔 친구랑 소소하게 스몰토크 했음 


“야 아프냐?” “아냐, 시원하다~ 너는?” 이런 식으로

 

근데 한 10분쯤 지나니까 갑자기 친구 쪽에서 말이 뚝 끊김

 

아무 소리도 없음 쌤 목소리도, 친구 목소리도 다 사라짐

 

나 혼자 “자나?” 싶다가 쎄한 기분이 들어서 틈 사이로 슬쩍 봤는데 친구가 마사지사 누나랑
 

 

근데 와... 이 미친놈이 마사지사 누나 손을 자기 허벅지 안쪽으로 슬금슬금 끌어당기고 있더라.

 진짜 보는 내가 심장이 덜컥 내려앉음.

 

근데 이 누나가 친구랑 눈이 딱 마주치더니 생긋 웃으면서 입술에 손가락 딱 올리고 

 (쉿)" 이러는 거임.

그때부터 방 안 공기 농도가 180도 바뀌더라.

그 누나가 오일 범벅 된 손으로 친구  아주 느릿느릿하게 지압하면서 쓸어내리는데, 
친구 놈은 이미 정신 나가서 숨소리부터 거칠어짐. 옆에서 듣는 나는 진짜 미치겠는 거야.

특히 그 누나가 짧은 반바지 입고 친구 배드 위로 살짝 올라타서 자세 잡을 때마다 그 특유의 살 닿는 '쩍쩍' 소리... 그리고 좁은 방 안에 진하게 퍼지는 야릇한 오일 향기까지.

내가 보고 있는 거 눈치챘는지 누나가 내 쪽 보면서 한쪽 눈 찡긋하는데, 진짜 그순간 나도 풀발... 아니, 풀발기 수준으로 긴장돼서 침 꼴깍 삼켰다.

결국 한 시간 내내 나는 마사지 받는 둥 마는 둥 옆에서 들리는 끈적한 소리랑 분위기 때문에 고문당함. 마사지 다 끝나고 불 켜졌을 때 친구 새끼 얼굴 보니까 아주 영혼까지 털린 표정으로 광대 승천해 있더라 ㅋㅋㅋ

위키뉴스 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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